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유저 편의성을 위해 적용된 내용들은 대부분 블루잼인거 같습니다.
건조 도크 증가라던가 가방 증가,, 면세점, 암시장, 거래리셋, 조합 리셋, 각종 가호들.. 개중에 몇몇개는 심하다 싶은것도 있고
몇몇개는 그려려니 합니다. 편의성 기능이라는건 시간을 현금으로 사는거니까요.
그런데 최근 오픈하고 적용된 탐사속도 쾌속, 연회 확률 증가는 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각종 패스는 오픈 초창기니 그려려니 해도 월정액은 머가 그리 많은지..
거기에 느려터진 육지탐사 속도 개선해준다더니 추가 월정액으로 파네요.
얼마전에도 연회 확률가지고 사람들이 머라고 하니 재화를 통해 확정적으로 얻게 하겠다고 했었지요.
전 당연히 확률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야기 하는것이니 50프로를 100프로 만들고 두캇 지불 2배로 하고 끝낼꺼라고 생각했는데..
다른거 개발도 바쁠텐데 거기에 블루잼 연회를 넣네요?! 처음보고 한 3초쯤 멍했지만 기대한 내가 바보라는 생각에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냥 관련된것 역시 피로도가 높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입니다.
재미도 없는 사냥이 강요되는 상황에 대해서 회사는 자동사냥으로 해결하겠다는 걸로 보이는데
이걸 1일에 100블루잼 혹은 아레스의 가호 1달 3500루비 이딴식으로 팔지 맙시다. 아니면 미리 알려주던가 진짜 진지하게 고민쫌 해보게요.
그리고 자동 사냥이 어떻게 동작할때 걸림돌이 될면한건 생각 해보셨나요?
자동사냥에 대해서 당장 생각나는 문제점만 봐도 해결이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
1. **듯한 속도로 도망가는 해적은 어떻할껀가
2. 전투 끝나면 획득하는 자원이 비율 무시하고 식량부터 채워지는건 어떻할껀가
탐사 혹은 전투시 포탄,물 없는데 식량만 채우는 꼬라지 보면.. 한숨나옵니다.
3.보급,수리, 부상 등의 문제
** 해적 속도야 유저이외 이동속도 절반쯤 줄이면 되고, 보급은한판하고 나면 무조건 항구가거나 죽던말던 자동으로 돌거나 하면되겠지만..
머.. 어련히 잘하시겠지요. 잘부탁드립니다. 그러니 자동사냥 기능이 기본 기능이 될지 재화가 필요할껀지 미리 알려주셨으면합니다.
앞으로의 플레이에 대해 미리 생각좀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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