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규께서 오리진을 운영하신 것이 반도 이루지 못했는데 중도에 개박살을 내시고, 막장운영과 각종 버그로 유저들의 정신이 날로 피폐해 지니, 이는 진실로 위급하며 대항오리진의 존망이 걸린 때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득규께서 운영하시는 게임은 버그가 수정되지 않고, 개발자들은 먼 산보듯이 자신의 본분을 잊은 것 마냥 행동하니 전날 득규께서 말아드신 게임의 종말로 가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득규께서는 마땅히, 그 어두우신 귀를 여시어 유저들의 간언을 듣고, 23일 남은 패치라도 하여금, 기개를 크게 떨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공연히 득규께서 스스로 덕이 많다 하며 과신 하시고, 유저들이 간하면 사리에 맞지 않는 비유를 들어 변명함으로써 바른 운영을 잃으시며, 우려스런 마음에서 올리는 간언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으시면 안 됩니다.
득규께서 계신 회사와 개발자들과 유저가 있는 게임은 한몸과 같습니다.
무과금유저건, 과금유저건 선한 유저들에겐 정상적 운영을 악한 유저에게는 제재를 주어, 조금도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됩니다.
만일 간악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죄를 범한 자가 있거나 대항해시대 게임에 과거부터 애착을 가지고 임하는 자가 있거든, 마땅히 그들을 회사 규율에 따라 죄와 공을 논하여, 공정한 운영을 밝게 드러내셔야 합니다.
현재 운영에 만족하여 개떡같은 운영을 계속 하셔서는 안 될 것입니다.
소인들을 가까이 하고 유저들을 멀리한 것이, 창세기전4, 조조전 온라인 게임이 터져버린 까닭입니다.
이제 곧 다가올 23일 패치를 앞두고 글을 쓰려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 무어라 말씀을 올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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