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되는 운영 기간 동안 반복 되는 패턴이 불안할 따름입니다.
공지는 안 한 것 같지만 2주가 아닌 1달에 1번 정도 있는 업데이트 후 , 1달 전에 했던 업데이트 된 배,재료 등은 쓰레기가 됩니다.
또 금번에 했던 업데이트 한 배의 재료도 1주일 뒤에 레드젬 이나 현금으로 상품을 팝니다.
최고 티어 배의 재료를 사냥으로 얻는 것은 1일 사냥 시간 5시간으로 기준 할 때 1주일에 1대 정도 가능할 정도 입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도 경매장은 레드잼으로 인게임 상점에서 재료를 사서 싸게 널려진 배로 채워져 있어 여태까지 배를 건조하고자 들인 노력에 치를 떨게 됩니다.
결국 래드잼으로 경매장 배를 삽니다. 싸니까요. 하지만 1대만 사는게 아니라서 결국 래드젬 상품을 골라 결재하고 사용할 배를 구매합니다.. 그리곤 또 다시 의미 없는 전투를 하던지 ,
그나마 약간의 재료를 덤으로 주는 무역을 뺑뺑이 돕니다. 결국 의미 없이 현재의 재미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매번 업데이트마다 래드젬 상품을 구매합니다.
재미는 점점 반감되면서 뺑뺑이를 위해 래드젬을 구입합니다.
이것이 요점입니다.
유저가 이부분을 최대한 덜 느끼게 패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태1 서버는 이렇지 않을지 몰라도 다른 서버는 다 이럴 것입니다.
게임사의 관여 없이 모든 유저가 배를 어느정도의 노력으로 건조하고 팔고 사고 순환되는 경재구조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게임사에서 파는 상품을 유저가 레드젬으로 사서 순환되는 구조입니다.
개,돼지가 된 유저에게 사료처럼 던저 주는 방식입니다.
많은 유저가 떠나버렸고, 떠날 것입니다. 유저는 바보가 아니니까요.
게임사가 할 일은 업데이트 방향을 잘 읽고 실행하고 적당히 팔아 먹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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