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나름 애정을 가지고 몇 백정도 과금하면서 이제까지
이 뭣같은 게임사의 엉터리 운영을 참아가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현타오더군요. 지친 일상에서 잠시 휴식을 위해
항해를 하는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플레이하는 자신을 발견 했습니다.
내파에 막히고, 해골물 수치, 여러가지의 연속된 너프와 버그투성이 게임환경... 이 게임 전에도 조조전 온라인을 했었고 몇몇 국산 온라인 게임을 접했지만.. 이제 제 남은 생에 다시는 국산 게임을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임을 이제 깨닫게 되었네요. 아무리 요즘 기술과 현란한 일러스트로 재구성해도 그것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들의 영혼은 우리가 8,90년대에 향유했던 명작의 감성을 재현하기에는 그들의 그릇이 부족하다는 것을요.
간담회때 등장하셨던 운영진5분의 성함은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혹여 이분들이 참여한 게임을 주변 지인들이 한다고 한다면 기를 쓰고 막을 생각입니다.
마지막 까지 더러운 추억 남겨주셔서 무척 유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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