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만들다 만 상태로 출시해서 여태껏 특권 사주고 필요에 따라 이거저거 사준 유저들이 남아있는거 같은데,
그러면 정상적인 제작사라면 당연히 덜 만들어진 게임 완성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쏟아야 하겠지만, 유저 이탈이 지속되고, 재유입 되도 금방 이탈하는거 보면, 그런거 없었던거 같고.
그나마 게임이 유지되는 이유는 남아있는 유저들이 이용료 삼아 이거 저거 사준 덕이 클 것이고,(그 와중에 멀티계정 방관해서 성장특권이 어지간히 팔린 것도 회사 재정에는 소소하게 도움이 되었을라나...)
어찌되든, 이 게임은 시간이 지날 수록 완성도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뭔가 시스템적으로 보완되는 패치는 안보이고, 종종 패치를 했다는데 괴랄한 문제들이 연속되는데 더해서
이제는 이해하기 어려운 졸렬한 상품이 거액으로 출시된다라...
항해사 팔이가 게임을 터뜨릴 만큼 그렇게 중요한건가??
안사젠가 안살껜가가 유료로 출시되서 적당히 넘어가면 이순신은 1만젬에 팔건가??
이순신은 능력치를 트리플에스 정도로 맞추면 1만젬이라도 어지간히 팔리지 않을까 하는 계산???
안사셈은 판매부진하면 어차피 50% 특가 판매 이벤트 하면 살거라는 계산인가?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 고혈 빠는거 말고 머리에 아무런 생각이 없는 이유를 설명하려면, 이런거 밖에 없지.
- 회사가 재정적으로 굉장히 어렵거나,
- 게임 서비스 조만간 중단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저가 빠져나가서 사업적으로 선택하는 고육책
즉, ㅈㄴ 망했어요 각도기를 스스로 오픈 하고 있는거 아니냐...
애초에 유저들 빠져나간 이유가
- 오픈 이후로 한결같이 알파테스트인지 클베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엉성한 시스템,
- 설명이 짜증나서 자세한 설명을 생략해야 하는 잦은 버그,
- 고증팔이 먼저 한 제작사의 자가당착적 고증오류 쓰나미(오류가 아니고 그냥 아몰랑 처박기)-먼저 고증 어쩌구 진지 빨아놓고 뚜껑을 열어보니 초딩 대상 콘텐츠만???
- 진짜 너무 심각하게 부족한 컨텐츠로 이탈하는 유저들 잡기위해 교역게임에 걸맞는 콘텐츠 개발을 하는게 아니라, 엉뚱하게 전투에 더욱더 집중한답시고 해적의 광란을 셋팅하고
- 그로 인해 강제되는 전투편의성을 위해 항해사 영입에 더 의존하게 만들어서 사골을 빨아보려는 얕은 수작이 30후에서 50초까지의 이 게임 유저층에게 역겨울 것임을 인지 못한 것 등등...
제작사 스스로가 성찰하지 못하고 이제는 고가의 S급 항해사 팔이까지..
회사가 어려우면 그냥 장부 까고 도와달라 해라. 이게 뭐냐, 추잡하게...
게임 안접고 남아있는 사람들 얼굴에 침 뱉어가며 호구취급 하지는 말았어야지.
스스로 Z망겜 선언하는 것과 같은 항해사 팔이 만큼은 하지 말았어야지...
이 게임 망친거 유저들이 아니라 게임 컨셉과 기획을 엉뚱하게 잡고 졸속 운영한 제작사다.
망해가는 식당 와서 밥먹어주는 손님한테 흙섞어서 밥주면서, 메뉴판에 자릿값 5만원이라고 쓰는건 사람이 하는 행동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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