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논란이 있었던게 생각나네
'아프로디테 조각상' 옷입혀 놓은 거랑 '갈리아인과 그의 처' 거시기 가려논거 어떻게 된겨?
아직도 그대로?
분명 게임출시때는 고증을 한 게임이라고 했는데..
뭐.. 논란이 있을 수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면 이해 못할 부분은 아니지
그렇지만 1년전부터 항상 의구심이 드는게..


캡쳐가 두개밖에 안올라가네..
미드 두개다 깐것도 있는데..
가릴거면 확실하게 손봤어야 하지 않나?
제독들 중에도 손모양이 어색한게 있더라
그.. 손모양이 아니더라도 어색한게 보여
이런 게임에도 페미뭍었을까 싶긴 하지만 걱정이 되니까 확인은 해봐야지
무엇보다 게임이 너무 루즈해서 재미가 없는데 업뎃속도 이게 맞아?
간담회는 이제 포기했나?
다음 이벤트로는 크리스마스가 있겠는데 또 이벤트 복붙?
게임사는 이 게임에 진짜 애정이 있긴 하나?
퀘스트가 1년동안 달라진게 몇개 추가된거 말고는 딱히 없는데..
실시간으로 플레이 하고 있는 운영자가 있긴하나?
응원을 하고 싶어도 뭐가 재밌게 달라져야 응원을 하지..
제일 속상한건 게임유튜버들 그 누구도 이 게임의 소식을 언급 안한다는 거다
게임 몇개 내본 회사가 인디게임 보다 언급이 안된다는게 말이 되나?
총리시스템도 너무 늦게 나온 감이 있어
내가 느끼는건 이겜이 이제 끝물이구나 싶다
신규유입이 있긴하나?
보통 게임들 보면 지루하다가도 업뎃 한방에 재미는 구간이 생기고 하던데..
싱글플레이 게임에 기대가 컷나?
용량이 이렇게 큰데 내가 못찾은 재미요소가 있나?
연말 어워즈에 상을 탈 수 있나?
그나마 사람이 좀 있는 서버라서 참고 하는 편인데 다른 서버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앞으로 나올 컨텐츠 중에 기대할만한게 뭐가 있는지 게임사가 말해줘야하지 않나?
게임이 아직도 정식오픈이라기 보다 베타테스트 같다
수익은 딴데서 내고 이건 취미로 만든건가?
시위트럭을 보내기엔 딱히 사고친 것이 없고 커피트럭을 보내기엔 게임이 허접하고..
이거 2D로 만들었어도 됐지 않나?
그래픽이라고 부를만 한게 바닷물밖에 더 있나?
18금 사행성 게임인데 어딜봐서 그런 게임인가?
내가 모르는 포커같은 거라도 있나?
이렇게 글싸질러도 전혀 달라지지 않을 게임인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헛짓거리 해본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겠습니까?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겠습니까?
두줄일떄 텍스트
등록한 상품 바로가기(링크)두줄일떄 텍스트
등록한 상품 바로가기(링크)두줄일떄 텍스트
등록한 상품 바로가기(링크)게임ID(NID)는 게임 프로필 또는 설정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