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그래도 지금까지는 꾸역꾸역 버티던 사람들이 있었음.
근데 요즘은 하루가 멀다하고 친구창에 미접인 사람들이 늘어남.
항해 게임이라고 하는 게임이 항구앞에 버글버글 서서 땅이나 파는 게 항해인가? 이럴거면 이 게임을 왜 하고 있나 싶은 생각만 듬.
디렉터는 그게 의도라고 하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어쩌겠나 싶고 그럼.
같이 즐기던 상회원들이나 친하게 지내던 다른 유저들이 떠나도 이제 붙잡을 명분도 없음.
상황이 나아질거라는 기대도 없고 점점 더 나빠지는 상황에 떠나는 사람을 무슨 말로 붙잡겠음
GM이 생기면 뭐하나.
아는 거 하나도 없이 사람들이 - 이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왜안되요? 할 때마다 답은 못주고 "질문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만 반복하던데
나도 그만해야 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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