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물결 속의 기억
어둠 속에서 나는 길을 찾는다.
한줄기 빛만이 내 발끝을 비추네.
그대의 이름은 바람속에 사라졌지만
내 마음은 아직 그대와 함께 춤을 추고 있어.
침묵속에 흐르는 내 시간은
모든 파도 위에 떠가는 이야기들을 알고 있다.
내가 걸어온 길이 고요하다면,
그것은 나만의 방식으로 그대를, 또 나의 꿈을 좇기 위한 방법일 뿐.
태평양 1서버 히치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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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orryday] 이벤트에 대한 건 까페에 써놨는데요.
링크 첨부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이벤트를 여실 거라면 어디에 써야 하는지 개별 이벤트 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정확한 참여 게시판으로 가는 링크를 첨부해준다면 훨씬 참여가 쉽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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