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탐라의 거친 바람 속
파도 소리 친구 삼아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나눔의 씨앗을 품었네.
장사의 길 걷고 걸어
재물 모으는 기쁨보다
굶주린 이웃의 눈물 닦아줄
그날을 꿈꾸었네.
태평양2/CO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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