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오리 지엠이 왔었는데... 운영진들이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을 많이 느끼고 있고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지난달 매일매일 이벤트를 준비하셨던 오리님이나 이번에 잘 즐기고 있는 콜라보,
그리고 그동안 편의성 패치들(세계지도 연결, 물교 수량 확인, 특권 보상 확인, 파견함대 부품 확인, 훈련 포인트 최대로 찍기 등등)이 이루어진 것은 정말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즐겁고 좋은 이벤트, 콜라보, 편의성 패치가 이루어진다고 한들, 본 게임 업데이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반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실제로 서버를 돌아다니셨던 2,3개월 전과만 비교해보아도, 유저들의 차가운 반응을 직접 경험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부실한 본 게임 업데이트와 안좋은 여론을 감추고자 댓글 이벤트를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기에 본 게임 업데이트를 가장 우선적으로 진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실제로 몇번의 글을 썼던 것처럼, 시즌2에서 나오기로 했던 것들은 대격돌은 제외하고선 나오지 않았고, 또 심지어 대격돌마저 망해버린 컨텐츠입니다.
게다가 3주년을 바라보는 지금에서도, 모험은 의미없고 지루한 땅파기만이 유일한 컨텐츠인 수준입니다.
심지어 이러한 와중에도 디렉터는 끝까지 함구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면 다 의도했던 거라고 답할 뿐입니다.
하지만 분명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고, 실제로 예전에는 표트르나 이순신 제독이 밀렸을 때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서 밀리고 취소되었다고 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믿는 것은 자유였으나 그래도 유저들은 설명이 있었기에 납득하는 분위기였고요.
그러나 현재는 무작정 믿어달라는 말만 반복할 뿐, 그 어떠한 행동이나 변화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리는 거지만, 제발 정신 좀 차려서 다시 소통도 하고,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업데이트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정말 마지막 기회입니다.
유저들은 시즌2가 진행되면서 정말 많이 실망했고, 지쳤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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