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접고 상회의 도움을 받아 어느 정도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물물교환 요소들 덕에 즐겁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사항들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첫째, 최적화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튕김 현상이 심해서 게임을 지웠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PC로만 게임하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걸어다니면서도 출항시키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PC는 잘 작동이 되냐? 아닙니다. 잦은 로딩, 항구에서 다른 항구로 출항 시켜도 항구 앞에 멈춰 있는 현상, 간헐적인 튕김 현상 그리고 UI와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특히 '흑요석' 같은 생산물을 만드는데 렉이... 거래점수 회수하는데 렉이... 물물교환 및 협상하는데 렉이... 서버를 못 늘리는 것은 백 번 이해한다고 치면, 그것을 우회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만드셔야죠. 아니면 물물교환 재고 현황이라도 한 번만 변경해서 과부화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둘째, 한정 및 시즌 항해사와 시즌 깃발
뉴비 및 복귀자들은 느낄 것입니다. 이순신, 에스메랄다, 한정 항해사, 시즌 항해사와 시즌 1 깃발이 없어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고인물들은 시즌 5인데도 불구하고, 시즌 1 깃발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랭커급 아이템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모든 유저에게 제공했던 항해사들 및 아이템들은 시즌을 하나 정도 건너뛰고 재출시 또는 그에 준하는 수준으로 무조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년된 게임인데, 뉴비에게 이렇게 박한 게임은 처음 봅니다. 어서옵쇼가 아니라 '이렇게 벽이 높은데도 할꺼야? 그럼 더 힘들게 해줄게' 라는 마인드가 박혀있는것 같아요.
셋째, 상품 가격
가격이 사악합니다. 환율 타격 입은 한국인이 미국 교환학생으로 현지 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 배치 하나에 항로 하나에 몇 만 원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그저 '편의 기능'인데 말이죠. 잘 만든 스팀 게임도 10만원 이하입니다. 어느 타겟층에게 판매 목표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서버도 적게 운영하시는데, 소과금 유저들도 결제하도록 만들어야죠. 예를들어 원격 투자를 타 게임의 광고 제거처럼 가격을 낮추면 사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요? 그럼 서버를 늘릴 가능성이라도 생길 것 같습니다.
복귀자와 뉴비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막는 것도 게임사입니다. 요즘 게임 망하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과도한 상품 가격, 허접한 운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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