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정도쯤 라떼쯤..넥슨에서 넷마블로 이직하면서
넷마 옮기면서 대온 기획팀 갔었는대.. 분위기. 대오랑 별다르지 않았음
한국 사람들은 오히려 일본 서버에 집중하는 느낌이였고.
과금은 적었기에 얼리어답터로 신규 시스템을 먼저 맛보고.. 머 그런 시기였음...
--------------------------------------------------줄임
대오가 성공. 하지 못한 이유를 꼽으라면
일단 줄 세우기지.
최근 많은 게임들을 보면 줄세우기
돈쓰만큼 랭킹.
다른 사람이 항구에 얼마 투자하든 보스전에서 랭킹 몇위 하든 신경 안쓰는 시스템
20초 지났다.
게임성은 나쁘진 않지만 유저는 돈 쓰는 만큼 우대(?) 아니 찬양을 받길 원하는데
그런 시스템이 존재 하지 않는다.
돈쓴만큼 티나야 하는데 그런 시스템은 존재 하지 않는다. BM을 권장한다고??
대오는 Koei가 권장하는 싱글 플레이 시스템에 가까운 온라인 게임?
싱글 게임에 가까운 경쟁 없는 온라인 게임이라면 패키지 혹은 스토리등 레드잼(적은 돈을 계속 스토리를 보게 함으로써) 부담 없는 시스템
혹은 경쟁하는 시스템으로 과금 BM을 해야하지만
어중간하다.
4주년 시즌7.. 다 좋다.
근데 보통 대항해시대 유저라면 바라는게 멀까? 라는 생각좀 해볼까?
원 시스템
단순 교역 마을 물물 교환으로 인한 교역 시스템.. 버림
발견물을 찾아 소모함으로써 발견 모험 유저에 대한 우대
시스템 재사용 없음 모험은 1회용
대항해시대 길. 유행 2시간.
대항해시대 온라인 각종 컨텐츠로 돈을 벌거나 교역이 아닌 다른 컨텐츠를 즐기도록 노력
2차 줄이자 50초 3쥴 요약
어중간 하다.
BM이든 패키지든. 유저가 게임을 즐기거나 돈 쓴 만큼 우대받는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게임은 싱글 게임인가 온라인 게임인가... 어중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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