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교역쪽 컨탠츠들은 잘해오셨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개발진들이 전투쪽 컨탠츠에 대해 너무 관심이 없는 듯 보여 정리해서 글 다시 씁니다.
저는 광역스킬 너프 반대합니다.
1. 광역스킬 너프와 단일스킬 강화는 선턴잡기랑 아무 상관이 없음.
강력한 단일스킬로 상대방 짜르고 시작하기 위해 선턴잡는게 중요해질 뿐이다.
2. 진짜 문제는 망가진 선박간의 밸런스다. 상식적이지가 않다.
포격선으로 충파선을 잡기는 너무 쉬운데, 백병선으로 포격선을 잡는건 쉽지만은 않다.
전열함/넵투노가 너무 오버파워다. 이동력은 모두 6으로 같은데, 기동력은 제일 높다.
이게 지금 모의전에서 패악질의 원인이다.
당연히 위력도 포격선이 가장 높다. 심지어 선원수도 포격선과 백병선의 거의 비슷하다.
(충파공격력은 왜 백병선보다 포격선이 높은건지 모르겠고, 포격선이 충파선 보다 선원수가 왜 더 많지)
거북선류들은...하...노답이다....솔직히 앞으로 밸런스 생각할거면 거북선류들은 모의전 입장 안되게 하자
3. 전투에서 언제부터 모의전이 기준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신규지역 사냥이 받피감 60퍼가 적용되어 있는데,
이걸 10랩 광역스킬 맞춰서 커버해왔는데,
이게 너프되면 자사시간이 얼마나 길어지게 될지 끔찍하다.
4. 전투로 얻는 이점이 계속해서 사라지고 있다.
전투와 교역의 선단경험치 얻는 속도는 이미 너무 격차가 심해져 버렸다.
해적잡아서 얻는 선단경험치가 너무 적다. 신규지역은 좀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적다.
유일한 강점이던 선박재료 수급도 토막나 버렸다.
근데 이제 전투에 걸리는 시간까지 늘려주겠다니...기가 찬다.
5. 빨갱이 해적은 삭제시키던가 하자. 리소스가 아깝다. 경쟁전에서 나오는거 진짜 노젬, 극혐이다.
등장신 스킵은 왜 안되는지, 토벌도 스킵이 되는데.
쓸거면 제대로 개편하자. 선단경험치라도 많이 줘서 랩업수단으로 쓰게,
평소에 아무도 안잡는다. 행력주고 이걸 왜 잡나?
이제는 다른 게임들 처럼 만랩 컨텐츠로 갔으면 좋겠다.
신규 유저가 어떻게 따라오라는 건지 모르겠으며,
기껏복귀한 유저들도 이상태면 시간 좀 지나면 다 떠날거 같다.
이번 시즌이 만랩이 100랩이면 100까지는 다들 어느정도 시간안에 찍을 수 있게 해주고,
업뎃마다 컨탠츠를 즐기게 해줬으면 좋겠다. 디아블로나 다른 알피지들 처럼...
PS. 연대기에서 살펴보기 좀 그만 시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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