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여름 바다를 보며
쇠사슬보다 짙은 푸름이여,
칼끝에도 꺾이지 않는 저 물결.
태양은 등을 태우고,
자유는 내 심장을 파도처럼 두드린다.
오늘도 나는 바다의 여자.
정복이 아닌, 항해를 택한 이름으로.
태평양3 / 레드바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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