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어깨 넓고도
잔잔한 눈을 가진
그 여관지기
강아지 지나가면
몰래 웃고 있더라
술병 던지며
난리 치는 손님도
말 한 마디에
기절한 듯 조용
컵은 깨지지 않네
대서양1 제북
여담 백병대로 등장하여 나오미와 함께 해상을 누비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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